Provee.

어떤 언어로 우리 이야기를 들려드릴까요?

같은 이야기입니다. 다만, 담는 언어가 다릅니다. 언제든 상단에서 바꾸실 수 있어요.

Provee.
Provee.당신을 아는 AI 수학선생님

설명할 수 있어야,
진짜 아는 것이다.

학생이 스스로 설명하게 만들고, 그 과정을 분석해 약점을 채웁니다. Provee는 정답이 아니라 '과정'을 봅니다.

Provee.
PROVE YOUR THINKING
아래로 · 우리가 시작한 이유 ↓
우리는 누구인가

학생이 스스로 설명하게 만들고, 그 과정을 분석해 약점을 채우는 자기주도 학습 플랫폼입니다.

Founder's story · 우리가 시작한 이유

약점 앞에서 무너지던 한 사람이, 그 약점으로 이것을 만들었습니다.

김수민 · 창립자
경제학과 3학년에서 시작
하나 · 시작

저는 평범한 경제학과 3학년이었습니다. 뒤늦게 학문에 열정이 생겼지만, 열정만큼 실력이 따라주지 않았습니다.

선형대수와 수리통계 같은 과목 앞에서 저는 늘 무너졌습니다. 집중력도, 이해력도, 근성도 부족하다고 매일 자책했습니다.

그때

매일 새벽 기도했습니다. 지혜를, 집중력을, 끈기를 달라고.

기말고사까지 사투했지만, 상황은 드라마틱하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그때

밤마다 저를 다그쳤습니다. 더 집중하자고, 더 버티자고.

기말고사까지 사투했지만, 상황은 드라마틱하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둘 · 전환2026. 06. 13.

그러다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어려움을 겪는 게 나 혼자만은 아닐 거라고.

나를 위한, 나 같은 사람들을 위한 앱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셋 · 병행

이 앱은 제게 지식만이 아니라, 그 지식을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을 주었습니다.

기말고사를 준비하며 앱을 함께 개발했고, 공부한 범위에서 저는 크게 성장했습니다. 이 앱의 첫 번째 수요자가 누구냐고 묻는다면, 저는 '나 자신'이라고 답합니다.

우리가 믿는 것

하나님은 제 약점을 없애지 않으셨습니다. 그 약점을 들어 쓰셨습니다.

제가 뛰어난 학생이었다면, 이 앱은 존재하지 않았을 겁니다. 완벽한 자가 아니라, 구하는 자와 깨어진 자가 쓰임받습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고린도후서 12:9

우리가 배운 것

저는 제 약점을 없애지 못했습니다. 대신, 그 약점이 이 앱을 만들게 했습니다.

제가 뛰어난 학생이었다면, 이 앱은 존재하지 않았을 겁니다. 가장 약했던 자리가, 가장 많은 사람을 도울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지식과 의지가 부족하여 낙담한 이들에게 다가가, 그들을 일으키고 싶습니다.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끈질기게.

이건, 누군가의 이야기입니다

스크롤을 내리면, 아마 당신이 아는 얼굴이 있습니다.

우리가 시장에서 직접 만난 사람들. 이름은 달라도, 막막함은 닮아 있었습니다.

대학생 · 일방향 강의
지훈 · 대학교 2학년

강의는 끝났는데,
집에 오면 처음부터 혼자 다시 시작이에요.

대형 강의에서 질문하며 따라가는 사람은 드뭅니다. 전공책은 어렵고, 매번 AI에게 처음부터 설명해달라 하기도 지칩니다.

고3 이과 · 손풀이
서연 · 고등학교 3학년

내가 그린 그래프는,
AI도 못 알아봐요.

풀 때마다 사진을 찍어 올리는 것도 번거로운데, 대화가 길어지면 저를 처음부터 다시 가르쳐야 해요. 손으로 그린 기하와 그래프는 인식조차 되지 않고요.

예체능 → 수학
다은 · 고등학교 2학년

중2 이후 놓았던 수학을,
고2에 다시 펴자니 막막해요.

어디서부터 비어 있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저를 아는 선생님도, 지난 기록도 없으니까요.

유학 준비 · SAT/AP
준 · 국제학교 11학년

시급 8만 원 과외를,
매일 붙일 순 없잖아요.

과외와 과외 사이, 혼자 푸는 시간을 채워줄 것이 필요해요. 그런데 시중엔 마땅한 게 없어요.

교육 격차 · 우리의 비전
민서 · 중학교 3학년 · 지방 소도시

나를 아는 선생님이 없으면,
잘 가고 있는지조차 알 수 없어요.

고액 과외는 멀고, AI마저 매달 큰 비용을 요구해요. 우리가 가장 먼저 닿고 싶은 자리입니다.

이 모든 이름들 곁에, 우리가 앉습니다.

무엇을 만드는가

손글씨 풀이를 분석해, 정답이 아닌 '과정'을 진단합니다.

사진을 찍어 답만 맞히는 도구가 아닙니다. 학생이 직접 쓴 풀이의 흐름을 읽고, 어디서 논리가 끊겼는지를 짚습니다.

01

손글씨로 직접 풀이를 쓴다

02

AI가 풀이 과정을 분석한다

03

어디서 막혔는지를 진단한다

04

알 때까지, 과외선생님처럼 끈질기게 가르친다

기존 평가는 틀린 문제만 봅니다.
우리는 정답이어도 그 안의 구멍을 찾아냅니다.

우리가 붙잡은 세 개의 축

그 답을, 세 개의 축으로 만들었습니다.

앞서 만난 다섯 명의 막막함에, 우리가 내놓는 대답입니다. 하나씩 소개합니다.

상호작용

걸음마다 이해를 확인하고, 직접 설명하게 한다.

모르면 그 자리에서 멈추고 물어봅니다. 스크린샷·검색으로 앱을 옮겨다닐 필요 없이.

"설명할 수 있어야 이해한 것." 직접 설명하게 해 안다는 착각을 걷어냅니다.

모른다 → 풀이 → 다시 모른다에서 끝나지 않고,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돕는 플립러닝.

손글씨

답이 아니라 풀이 과정의 오류를 진단한다.

대부분의 앱은 정답만 인식합니다. 우리는 어느 단계에서·왜 틀렸는지를 봅니다.

정답이어도 그 안의 논리적 구멍까지 찾아냅니다.

손으로 그린 그래프·기하 도형까지 인식·교정 — 21개사 중 이 조합은 우리뿐입니다.

첫 번째 층

사진으로 '찍어서' 보낸다

문제를 찍으면 답이 나옵니다. 하지만 읽는 것은 '문제'뿐 — 내가 쓴 풀이의 오류는 보지 않습니다. 답을 베끼는 부정행위 우려가 따라다닙니다.

콴다PhotomathGauthStuddy
답: x = 3
두 번째 층

필기를 '인식'한다

펜으로 쓴 글씨를 알아봅니다. 여기까지 온 곳도 드뭅니다. 하지만 대부분 사후 채점이거나 인식·변환에서 멈춥니다. 실시간 과정 코칭은 사실상 한 곳 — 그마저 중학 계산 실수까지입니다.

스터디에이수학대왕MathspaceMyScript
인식됨 ✓ 인식됨 ✓ 진단은 아직…
세 번째 층 · 여기는 우리뿐

과정의 오류를 진단하고, 손 그린 도형·그래프까지 읽는다

풀이 과정의 오류를 개념 단위로 진단하고, 손으로 그린 그래프와 복잡한 기하 모델까지 인식해 교정합니다. 21개사 조사에서 이 조합은 전무했습니다.

Provee경쟁자 없음
여기서 개념이 끊겼어요

지속성

나를 기억하고, 오답 패턴을 추적·교정한다.

매번 초기화되지 않는, 나를 기억하는 튜터. 오답 패턴(부호 실수·식 변환 등)을 데이터로 쌓아 추적·교정합니다.

개념지도로 내 학습 구멍과 다음 커리큘럼을 보여줍니다.

오랜만에 앉아도 나를 기억 — 상호작용·손글씨와 만나 '나만의 과외'가 됩니다.

우리의 차별성 · 시장 지도

그 세 축으로 시장을 그리면, 세 개의 섬. 그 중심에 우리만 있습니다.

21개사를 해부했지만 셋을 동시에 잇는 곳은 없었습니다. 다이어그램 속 기업을 눌러, 그 회사의 강점과 한계를 확인해 보세요.

상호작용 손글씨 지속성 Provee 3축 모두 ○ Khanmigo ChatGPT 스터디에이 Mathspace Synthesis 콴다 Photomath MyScript 수학대왕 ALEKS Squirrel 뤼이드
왜 지금, 왜 필요한가

AI 교육의 사각지대

대부분의 AI 교육은 'AI가 학생에게' 일방으로 전달합니다. 의지와 습관이 약한 학생은 떠먹여줘도 받아먹지 못합니다.

우리는 방향을 거꾸로, 학생이 직접 설명하게 합니다.

수요의 보편성

자신을 의심하는 학생, 혼자 공부가 버거운 학생. 시장은 '잘하는 소수'가 아니라, 어려움을 겪는 다수입니다.

세 갈래의 길

하나의 손글씨 분석 엔진, 세 개의 시장.

B2C
학생·대학생 대상 월 구독. 스스로 공부하는 개인에게 직접 가닿습니다.
B2B
학원·교육기관에 AI 진단·레벨테스트 납품. 사람을 더 쓰지 않고도 1:1 수준의 진단을 제공합니다.
B2G
정부·지자체 교육복지, 서울런 모델. 교육 격차를 좁히는 계층 사다리가 됩니다.
우리가 가려는 곳

낙담한 이들에게 다가가, 그들을 일으키고 싶습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진다."

가장 약했던 자리에서 시작해,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끈질기게.

우리 팀

깨어진 자리에서 시작한 사람들.

SM
김수민
CEO · 창립자
JM
최지민
CTO · 기술 총괄
EW
김은우
해외 총괄
SB
윤세빈
CBO · 브랜드
JS
임준서
재무 · 전략
JB
손정범
Head of Backend & Data